Veil · 주제별 말씀과 기도문

감사와 기쁨

기쁜 일이 생겼을 때 그 마음을 어디에 두어야 할지 몰라 그냥 지나가는 날이 있습니다. 여기 있는 말씀과 기도는 그 기쁨을 누구에게 돌릴지 다시 기억하게 합니다.

성경은 이렇게 말합니다

내 영혼아 여호와를 송축하며 그 모든 은택을 잊지 말지어다

시편 103:2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데살로니가전서 5:16-18

각양 좋은 은사와 온전한 선물이 다 위로부터 빛들의 아버지께로서 내려오나니

야고보서 1:17

여호와께서 우리를 위하여 대사를 행하셨으니 우리는 기쁘도다

시편 126:3

묵상 13편

한 번에 다 읽지 않아도 됩니다. 오늘 마음에 걸리는 한 편만 천천히 읽어 보세요.

기도문 6편

그대로 소리 내어 읽으셔도 되고, 중간에 자기 말로 바꾸셔도 됩니다.

오늘 해볼 것

자주 묻는 질문

좋은 일이 있을 때만 감사하면 안 되나요?

그것도 감사입니다. 다만 형편이 바뀌면 같이 사라집니다. 상황이 아니라 주신 분을 보게 되면 마른 날에도 셀 것이 남습니다.

감사일기 같은 것을 꼭 써야 하나요?

형식이 정해져 있지는 않습니다. 다만 사람은 받은 것을 빨리 잊어서, 적어 두면 잊지 않게 됩니다. 하루 한 줄이면 충분합니다.

나만 잘된 것 같아 미안할 때가 있습니다.

받은 것을 미안해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그 마음은 대개 나눌 곳을 찾으라는 신호이기도 하지요. 감사가 손으로 이어질 때 오래갑니다.

여기 있는 글은 누구에게나 같은 내용입니다.
지금 마음에 걸린 것을 직접 적으시면 그 이야기에 맞는 말씀과 기도문을 찾아 드립니다.

내 이야기로 시작하기

가입 없이 쓸 수 있고, 적은 내용은 서버로 보내지 않습니다.

다른 주제

성경 본문은 개역한글판(1961)이며 저작재산권이 만료된 퍼블릭도메인입니다. 묵상·기도문·적용은 Veil이 직접 작성한 글로, 개혁주의 신학을 기초로 하되 어느 특정 교단을 대표하지 않습니다. 현재 목회자 검수를 받는 중이며 아직 완료되지 않았습니다.

이 글은 상담이나 의료 행위를 대신하지 않습니다.